통일교 前본부장 "김건희에 목걸이·샤넬백 전달됐는지 몰라"

첫 공판서 주장…건진법사에 금품 제공 인정·적용 혐의는 부인
특검 "종교단체 이권 추구에 국가 예산·조직 동원된 국정농단"

2025.09.17 18:36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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