李대통령 "대내외 여건 어렵지만…바람 거셀수록 연 높이 날아"

"위기를 국민 삶 개선하는 기회로…없던 길도 만드는 게 정치의 책임"
국감 시작에 "정부에 협조 지시…국회도 국민·국가 위한 길 함께하길"

2025.10.13 15:04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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