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의장, 교황청에 방북요청 서한 전달…伊하원의장 면담도(종합)

禹 "2027년 방북 성사되면 평화 상징될 것"…교황청 "대화 시도에 공감"
伊하원의장, '韓기업 비자 발급에 지원 필요' 언급에 "협력할 것"

2025.10.22 15:15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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