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사랑하는 할아버지, 따뜻한 아버지"…故이순재 이틀째 추모

빈소 찾은 유인촌 전 장관 "후배들에 원칙적인 얘기 해주신 어른"
'하이킥' 인연 정일우·진지희·황정음…"함께 해 영광"

2025.11.26 12:02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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