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검, 한덕수 징역 15년 구형…"2인자가 국민 봉사의무 저버려"(종합)

"내란 막을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…국가·국민 막대피해"…'내란 전례' 전두환·노태우 2심 판결문 인용
"힘에 밀려 소임 못했다 변명은 하료, 용납 안돼"…내년 1월 선고 전망·내란혐의 국무위원 첫 사법판단

2025.11.26 16:36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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