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훈 "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 식견 한계…정원오는 차별화"

아시아 출장 간담회서 정 구청장 '한강버스 두둔' 발언 언급
"강남북 균형발전 주력…서울시민, 이미 판단 섰을 것"

2025.12.09 10:28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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