李대통령 "라오스, 광물 공급망 중요 파트너…포괄적 동반자로"

한-라오스 정상회담…"역내 '교통·물류 요충지' 목표에 함께하겠다"
통룬 주석 "최빈국 지위 라오스에 관심·지원 부탁…韓 지속 발전 기대"

2025.12.15 15:10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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