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제1야당 대표 헌정사 첫 필버' 장동혁, 20시간 넘겨 역대 최장

張, 내란재판부법 위헌성 주장하며 "李대통령 재의요구권 행사해야"
밤새 본회의장서 지켜본 정성호 법무 "대화·타협 실종 정치현실"

2025.12.23 11:2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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