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韓 사과'에 쪼개진 국힘 지도부…"검증해야"·"단결"·"말장난"

신동욱 "최고위서 당게 공개검증"…양향자 "張단식·韓사과 모두 진심 믿어줘야"
조광한 "韓, 악어의 눈물"…중립 성향 의원들 '정치적 해법 타진' 의견

2026.01.19 12:02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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