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근혜 만류로 끝난 8일의 '張단식'…범보수 결집에도 빈손 우려

與 무반응에 李대통령도 영수회담 거절…명분 '쌍특검' 소득 없어
韓 제명파동·당 외연확대 난제 그대로…향후 행로 험난할 듯

2026.01.22 13:26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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