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성폭력 의혹' 색동원 보고서 공개 제동…색동원 등 비공개 요청

색동원측 "민감정보"…조사기관 우석대 연구팀 "영업상 기밀" 사유
강화군, '부분 공개' 결정했지만…비공개 요청에 내달 11일에나 공개 가능
강화군수 "정의롭지 않은 사유…진실 규명 협조해야"

2026.02.09 11:05:43
0 / 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