尹, 법원난입 옥중입장문…"분노 이해하나 평화적 표현해달라"

"국가·개인 모두 상처"…경찰에도 "강경 대응보다 관용적 자세로"
"사법 절차서 계엄 목적·정당성 밝힐 것…시간 걸려도 포기 안해"

2025.01.19 16:40: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