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하루 앞두고 폭설·강풍에 귀성길 차질…스키장은 북적

일부 귀성객 고향 방문 포기…공원묘지 등에 성묘객 크게 줄어
축제장·영화관·쇼핑몰 등엔 발걸음 이어져

2025.01.28 16:04: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