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재명 측근' 김용, 불법자금 2심도 징역 5년…金 "즉시 상고"(종합2보)

고법, '사무실 안 갔다' 주장 근거된 구글 타임라인에 "증거 가치 낮다"
대장동 업자 남욱 유죄…유동규, 이재명 대표 향해 "이제 책임질 차례"

2025.02.06 17:54: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