崔대행 "신속한 추경 논의 필요하지만 기존 예산 집행이 우선"(종합2보)

"집행 효과 보면서 논의 진행하는 게 옳다고 생각“
"국가신인도 사수 최우선…주력 산업 생존 전략도 모색“
"인프라만 갖춰지면 한국도 딥시크 같은 모델 개발할 수 있어"

2025.02.13 19:01:5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