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근혜 "尹 수감 마음 무거워…국가 미래 위해 與 단합했으면"(종합)

與 '투톱' 면담…"거대야당 상대로 힘들겠지만 집권여당 책임 다해달라"
"집권당 대표가 소신 지나쳐 사사건건 대립각 세워"…한동훈 겨냥 해석
'朴탄핵소추위원장' 권성동 "마음 아프게 해 죄송" 朴 "다 지난일, 개의치 말라"

2025.03.03 17:47:5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