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마을금고 안정세에도 작년 역대 최대 손실 1조7천억(종합)

2024년 영업실적 발표…1조5천억 늘어난 대손충당금 적립이 적자 배경
연체율 점차 하락·유동성 높은 수준…행안부, 올해도 건전성 관리 '올인'

2025.03.21 20:28: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