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선거법 2심' 이재명 정치적 명운 가를 서울고법 형사6부는

부패·선거 전담 재판부로 판사 3명 대등 위치 판단…최강욱 벌금 80만원 등 선고
尹총장 시절 손준성 '고발사주' 재판서 무죄 선고하며 '상급자 개입 가능성' 거론

2025.03.26 07:25: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