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판 나온 피고인 윤석열…주소 묻자 "서초동 아크로비스타"

재판장이 "직업은 전직 대통령"…尹측, 국민참여재판 희망 여부엔 "원치 않는다"
법원, 법정 촬영불허에 "신청 너무 늦어 기각…제출되면 피고인 의견 물어 검토"

2025.04.14 10:29: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