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 "사고는 SKT가 치고 피해는 왜 고객들이…엄중 처벌해야"

이정문 "이진숙, 한가하게 미국行…즉각 귀국해 사태 수습해야"
과방위 청문회 SKT 대표 출석 추진…혁신당 차규근 "징벌적 손배제 필요"

2025.04.29 10:57: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