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덕수, 대선출마 선언…"임기단축 개헌후 대선·총선 동시실시"

"진영 이익 좇는 정치싸움 위험수준…나라가 정쟁으로 무너지도록 방치해선 안돼"
"통상외교까지 정쟁의 소재로 삼는 현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어"

2025.05.02 10:46: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