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"4년 연임" 김문수 "4년 중임"…임기 단축엔 견해차

나란히 개헌안 발표…'연임' 용어 두고 다른 해석 내놓으며 공방
金 "장기집권 여지 둔 건가"…李측 "이번 대통령은 5년 단임 마지막 대통령" 일축

2025.05.18 18:43: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