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인자 숙청에 고개든 시진핑 연임설…"스탈린식 공포정치" 지적도

대만 매체들 "권력 공고화로 5∼10년 더 집권할 준비"
군부 충성경쟁 강해질 듯…대만軍 전력 강화 계기 가능성도

2026.01.26 16:00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