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건진 샤넬백' 수행비서에 전달 확인…김여사 측 "검찰 오해"(종합)

통일교 측 제공한 선물 명목 샤넬백, 수행비서가 웃돈 얹어 교환 정황
김 여사 측은 "모르는 일" 관여 의혹 부인…"가방 전달받은 적 없어"

2025.05.20 23:33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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