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건진 샤넬백' 수행비서에 전달 확인…김여사 측 "검찰 오해"(종합)
통일교 측 제공한 선물 명목 샤넬백, 수행비서가 웃돈 얹어 교환 정황
김 여사 측은 "모르는 일" 관여 의혹 부인…"가방 전달받은 적 없어"
2025.05.20 23:33:02
-
1
김영환 충청북도지사, 명예사회복지사로 위촉
-
2
【포토뉴스】 겨울이 붉게 익다, 울진대게... 본격 대게 위판이 시작된 죽변항, 후포항
-
3
【포토뉴스】 병오년(丙午年) 새해 첫 일출... 울진 후포면 금음리 해변
-
4
【포토뉴스】 겨울 철새 고니, 대한민국의 숨 울진에서 힘찬 날개짓
-
5
마포구, 2026 희망 한가득…레드로드 '카운트다운 페스티벌' 개최
-
6
【포토뉴스】 봄을 알리는 하얀 숨결, 울진 ‘매화’ 꽃망울 활짝
-
7
EU, 우크라에 156조원 지원 합의…정상회의서 극적 타결(종합)
-
8
李대통령 지지율 55%로 1%p↓…민주 40%·국힘 26%[한국갤럽](종합)
-
9
코스피, 외인 매도에 상승폭 축소…4,010대서 횡보
-
10
【포토뉴스 “울진대게 축제, 대게 많이 와!”…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3일째 ‘인산인해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