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시혁 "구성원께 사과…조속히 귀국해 당국 조사에 임하겠다"

사내 메일로 부정거래 의혹 관련 첫 입장…"당국 판단 겸허히 기다리겠다"
"성장 과정서 챙기지 못한 불찰 살피는 중…상황 해결하는 데 최선 다할 것"

2025.08.06 10:47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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