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동혁, 한동훈 내칠까…단식 종료에 징계 문제 다시 수면위로

張 '당분간 회복 집중'에 '제명 확정' 최고위는 순연 가능성
張측 "韓포용에 회의적인 지지층 많아"…친한계 "韓, 지선에 필요"

2026.01.23 15:41:45
0 / 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