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제명 초읽기에…국힘 소장파 모임 "배제 정치 안돼" 재고 촉구(종합)

대안과 미래, 한동훈에도 "당 화합과 정치적 해법 모색 위해 노력해야"
韓, '김종혁 탈당 권고' 윤리위에 "'北 수령론'·'나치즘' 같아" 비난

2026.01.27 17:54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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