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준석 "張, 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 것…그 판에 안 들어가"

국힘 소장파 모임서 "국힘 선거 이기든 지든 '韓 제명' 때문은 아냐"
"지역구도 소멸, 호남서도 보수 득표 확장 가능…2030 잡아야"

2026.02.03 10:56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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