李대통령 "제대로 된 세상이 제 간절한 소원…전력 질주만 남아"

"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…하고픈 일 있어 죽음의 고개 넘어 여기까지"
"부동산공화국 극복이든, 평화로운 나라 만드는 일이든 사력 다할 것"

2026.02.17 22:19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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