李대통령 "육해공사 통합·자주국방의지 무장…계엄잔재 청산"

"국방력 자부심 바탕으로 전작권 회복…의존적 사고는 구시대 박물관으로"
"안보현실 엄중, 평화시대 안주해선 안돼…스마트 정예강군 만들어야"
"계엄 과오 반성하고 절연…국민만 바라보는 신뢰받는 軍으로 거듭나야"

2026.02.20 12:24:33
0 / 300
PC버전으로 보기

법인명 : 주식회사 국제일보 | 제호 : 국제일보 | 등록번호 : 경기도 아54760(최초 : 서울 아00591) | 등록일 : 2008년 6월 2일 | 발행인ㆍ편집인ㆍ대표이사 회장 : 최동하 본사 :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364번길 28-12, 401호 (약대동, 광성홈아트빌) | 대표전화 : 032-676-3111 | 발행일 : 2008년 8월 1일 | 청소년보호책임자 : 최동하 국제일보의 모든 컨텐츠(기사ㆍ사진)는 저작권법 보호에 따라 무단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