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'절윤' 후속조치" 터져 나오는데… 張 "결의문이 마지막 돼야"

장동혁 "결의문 존중" 직접 밝혀…인적쇄신 등 조치는 당장 없을 듯
오세훈 "가시적 변화 있어야"…당 손짓에 추가 공천 신청 여부 주목

2026.03.11 17:55:02
0 / 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