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뭘 하러 간 건가"…'張 5박 7일 방미' 국힘 내 비판 목소리(종합)

美정부 주요인사 못 만났나…"남은 건 장동혁·김민수 인생컷과 후보들 한숨뿐"
장동혁 "美서 매우 바쁜 일정 소화…지선 앞 대표 역할 생각 다를 수 있어"

2026.04.16 19:3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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