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미 외교장관 통화…美, 북미대화 여건 조성 지속 노력

강 장관 “북미정상회담 6월 12일 열리지 않게 된데 유감”
폼페이오 미 국무 “북한과 대화 지속할 분명한 의지 있다”

2018.05.25 22:07: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