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능후 복지부장관 “확산세 꺾였지만 세 자릿수 확진 계속…거리두기가 최선”

“중증환자 100명 넘어 어느 때보다 의료진 필요…전공의 의료현장 복귀 촉구”

2020.09.03 18:31: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