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통령 “국민 안전이 국가의 존재 이유…경찰조직, 치안 중심으로 개편”

제78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…“성폭력·아동학대·가정폭력·스토킹 절대 용납안돼”

2023.10.18 18:38: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