與, '尹 조기 퇴진' 논의 본격화…친한 일각 '하야' 거론

시기·방식 온도 차…친윤 "임기 단축 개헌" 친한 "개헌은 먼 얘기"
원내지도부 공백에 논의 주체 혼란도…韓, 별도 기구 구성 검토

2024.12.08 17:10: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