與주류, 원내사령탑에 친윤 권성동 선택…韓과 탄핵갈등 불가피

"영남·친윤, 尹 손 못놓아" vs "한동훈 언행 너무 가볍다“
대야 관계도 험로 예고…민주당 "권성동 협상 상대로 인정못해"

2024.12.12 19:34: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