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찰, 조국 형집행 연기 허가 '3일 뒤'…16일 서울구치소 수감(종합)

전날 대법 징역 2년 확정…'자녀 입시비리·청와대 감찰무마' 유죄
'징역 10개월' 확정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은 오늘 남부교도소 수감

2024.12.13 20:25: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