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尹탄핵소추] 與최고위원 4명 줄사퇴…'한동훈 지도부' 붕괴

'친윤계' 김민전·인요한에 '친한계' 장동혁·진종오까지
한동훈 "직무 수행할 것" 의지에도 비대위로 전환 수순

2024.12.14 19:49: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