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훈, 대표직 사퇴…"탄핵 찬성, 고통스럽지만 후회 안해"(종합)

"최고위 붕괴로 정상적 임무수행 불가능"…"국민과 지지자께 죄송“
"계엄 잘못이어도 野폭주 정당화 안돼…李 재판 타이머, 멈추지 않고 가고 있어"

2024.12.16 19:16: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