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힘, 내각 인선에 "대선 논공행상…청문회 부담 피하려는 꼼수"

"외교·안보·통일 라인, 친북·친중 외교 복원으로 읽혀"
김영훈·안규백 지명에 "민노총 중심 노동정책 선언…정치인 국방장관 우려"

2025.06.24 15:09: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