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도 69명 사망…트럼프 휴전압박 맞춰 이스라엘 가자 난타

학교·대피소·배급소 등지 이번주 300여명 숨진 잔혹사
병원엔 눈물·곡소리…"가족 다 불타 죽고 이제 남은 게 없다"

2025.07.04 10:51: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