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드뱅크 재원 절반 전금융권서 부담…빚탕감 속도낼듯

금융위 "전금융권 역할하는 방향"…2금융권 부실채권 비중 등 고려
재원 마련 이어 협약기관·심사기준 등 속도전…연내 매입 추진

2025.07.07 10:20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