李대통령 "비공개 회의내용, 정치 활용 안돼"…이진숙에 '경고'

이진숙 "대통령, 방송법 방통위案 지시" 주장…李대통령 "지시 아닌 의견물은 것"
李대통령 "국무회의는 국정을 논하는 자리" 강한 어조로 질책

2025.07.08 14:55: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