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건희가 밀었다는 김상민…공천개입 의혹 밝힐 '키맨' 되나

현직 검사 신분으로 이례적 공천 신청해 논란 자초…명태균 "김여사가 도와달라 해"
'김여사·명태균 관계' 균열 원인제공자로도 지목…특검, 압수수색 이어 소환 전망

2025.07.10 10:36: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