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갑질왕' 피켓에 '내란정당 발목잡기' 맞불…강선우 청문회 충돌(종합)

초반부터 여야 격돌 '정회'…국힘 "직장내 괴롭힘"·與 "인신공격"

2025.07.14 15:22: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