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강행? 사퇴?' 姜·李 여론에 깊어지는 고민…李대통령 선택은

청문회 이후에도 반전 안보여…여권내 '姜 어렵다' 기류도
대통령실 '기류 변화 없다' 일단 선 긋고 주시…청문정국 끝나고 결단할 듯

2025.07.17 16:06: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