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구속 위기' 김계환, 2년만에 "尹 화났다 들어" 격노설 인정(종합)

모해위증 혐의 영장심사서 실토 "소문으로 들어 정확히 얘기 못해"…해병특검 첫 구속영장
박정훈 대령 전달도 "아마 얘기" 사실상 시인…국회·법원선 "VIP 격노설 전달한 적 없다"

2025.07.22 16:01: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