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무것도 아닌 사람"이라던 김건희…구속심사선 무표정 침묵

'HOPE' 로고 박힌 에코백·구두는 엿새 전 소환 때 그대로…검은 정장
차에서 내린 후 굳은 얼굴로 시선 떨구고 청사 안으로…말없이 목례도

2025.08.12 10:51:39